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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비디오게임'에 해당되는 글 181건
- 2012/02/06 [번역] 주간 비디오게임 비평 #5 (2)
- 2012/01/31 [번역] 서양 비디오게임 블로그 소식 #4 (1)
- 2012/01/27 프로 골퍼의 기분, 모두의 골프 6 (4)
- 2012/01/27 [번역] 서양 비디오게임 블로그 소식 #3 (3)
- 2012/01/20 사쿠라 사무라이 (4)
- 2012/01/17 [번역] 서양 비디오게임 블로그 소식 #2 (2)
- 2012/01/10 [번역] 서양 비디오게임 블로그 소식 #1 (6)
- 2011/06/28 백투더퓨처 더 게임 시즌 피날레 (4)
- 2011/06/16 게임 PR의 나쁜 예: 듀크 뉴캠 포에버 (6)
- 2011/06/09 불신을 자초하는 미디어 (4)
- 2011/06/08 Wii U와 서드 파티 (6)
- 2011/01/11 스티븐 스필버그와 EA가 꿈꾸었던 게임 LMNO (완결) (7)
- 2010/11/24 스티븐 스필버그와 EA가 꿈꾸었던 게임 LMNO (1) (6)
- 2010/11/01 서바이벌 호러 게임의 심리학 (8)
- 2010/08/13 파이널 판타지 XIII 클리어 소감 (3)
- 2010/07/22 간만에 심심풀이 자막 작업 (2)
- 2010/07/16 유쾌한 디아블로, 데스스팽크 초반소감 (11)
- 2010/07/09 '난 데스스팽크를 만들기 위해 태어났지!' -론 길버트 인터뷰 (Eurogamer) (2)
- 2010/05/11 시간을 초월한 비디오게임 명작들 (15)
- 2010/04/28 DRM vs. 게이머, 그 전쟁의 끝은? -2- (6)
- 2010/04/27 DRM vs. 게이머, 그 전쟁의 끝은? -1- (8)
- 2010/04/21 게임 개발자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까? (10)
- 2010/04/13 아이패드, 게이머라면 사야할까? (14)
- 2010/03/31 용과 같이, 미국 로컬라이징 이야기 (3)
- 2010/03/30 페르소나 3 포터블 클리어 소감 (8)
- 2010/03/11 콘솔로의 진출, 바이오웨어의 역사 3편 (7)
- 2010/03/10 한글화 만세, 페르소나3 포터블 간단 소감 (8)
- 2010/03/09 스스로를 뛰어넘는 명장, 바이오웨어의 역사 2편 (2)
- 2010/03/04 헤비 레인 간단 소감 (8)
- 2010/03/04 RPG의 명가, 바이오웨어의 역사 1편 (12)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