짬내서 놀 때 더 재밌다.

가족과 친구들 2012/01/06 19:01 Posted by 페이비안
바쁜 와중에 막간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...


PC에서 보니 얼굴색이 지나치게 핑크색인 듯 하기도...

참고로 제가 아니라 우리 아들입니다. 올 해로 다섯 살, 시간 참 빨리 흐르는군요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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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태현 2012/01/07 14:2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. 그림도 잘 그리시고...ㅋ
    페이비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=)

  2. BlogIcon 제타군 2012/01/10 09:3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해맑은 미소가 참 보기 좋네요! :)